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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일상 Part2|성격실패새 창 열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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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-08-19 04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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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포스팅의 BGM ~~~7월 일상 파트2!!!! 스타뜨!!!​한국 가는 날~~~~~기다렸다 호호​나리타공항 치이카와 도쿄바나나볼때마다 사먹고 싶긴한데 귀여워서 어치케 먹어…사진 토벌만 할게요?​​​나리타공항은 이미그레이션 통과해서 들어오면먹을만한 곳이 두 군데 뿐…​바깥 로손에서 가라아게쿤이랑 간식 미리 사서 들어옴자판기에서 마실 것 뽑고,이륙시간 기다리면서 먹기 옴뇸뇸자주 다니니 나름 꿀팁이 생기는 건가 ​​​일본 오갈 땐 통로자리를 선호한다삐꼼 보이는 하늘이 반가워서 찰칵​​​인천공항 도착!블라인드 센스 무엇?국뽕 차올라 고갤들어​​​이른 시간 비행기를 탔더니집 도착해도 밝다 ✨​마트가서 먹고 싶었던 제철 과일과 찰옥수수 사기!실컷 먹고 갈 테야!​​​새로 생긴 김밥집에서 김밥도 냠이거지 이거~~~~~​​​실리콘 지퍼백 갖고 싶었는데마침 샐마x프라우허 공구 떠서 냉큼 샀다일본집/한국집 반반씩 가져다 놓고 잘 쓰는 중!​​​​헬짱 내친구와 지방몬 나! ^^​바쁘다바빠 한국일정담날 친구가 놀러와서 헬스장 일일권 끊고 운동!​일년에 꼽을 정도로 하는 근력 운동,오랜만에 했더니 힘들어어…​​​운동 끝나고 운정스필빌리지 가서사과 떡볶이 먹고​​​12년 전 유럽여행의 추억..파씨 젤라또도 먹고…​​​틴구한테 모자 선물 받았어효뉴발란스 모자 예쁘다 ​​​그리고 친구랑 저녁 먹기 전,인형뽑기를 하러 나갔다​여기서 인생에서 잊지 못할 큰 사건이 있었다부끄럽고 또 부끄러운 날이었지…​(긴글주의...)​치이카와 인형을 뽑으려고 열중하고 있을 때,내 옆에 대여섯살 쯤 되어 보이는여자아이가 와서 내가 하는 모습을 구경했다나는 아이한테 '귀엽지?'라며 말을 걸기도 했다​오천 원 정도 썼을까,아쉬운 마음으로 자리를 떠났다​그리고 친구 뽑는 거 구경하고 있는데,그 아이가 함께 온 부모님을 불러내가 노리던 인형을 뽑으려는 것 아닌가!!!​아뿔싸,,, 저건 되겠구나내가 오 천원 정도 썼으니 랜덤으로 뽑힐 수도 있겠구나괜히 뒤에서 서성거리며 구경했는데...진짜 뽑혔다....​친구한테 가서야... 저 꼬맹이가 뽑았어......내 뒤에 뽑으려고 지켜보고 있었나봐....이런 식으로 험담을 하고 있었는데...​그 순간,아이가 치이카와 인형을 들고내게 오는 것 아닌가!아~~ 나한테 자랑을 하려는 모양이구나.. 쳇​그런데그런 나를 지긋이 보더니 가지라는 듯인형을 건네주는 것 아닌가.......​그 순간 밀려온 창피함은...이루 말할 수 없다​너무 고맙고 미안해서괜찮다고 네가 뽑은 것이니 가지라고 했다정말 고맙다고, 착하다고도 얘기해줬다​이런 순수한 아이를 흉봤던나같은 어른은 반성할 필요가 있다.여러모로 큰 깨달음을 주는 사건이었다​​​저녁으론 넘 먹고 양산출장샵 싶었던 허니콤보 먹으면서인형뽑기썰에 대해서 얘기했다​어른은 언제 어른이 되는 걸까.​​​​​이튿날 점심 먹으러 간 식당에서또 대박 사건이 있었지^^​말을 싸가지 없이 한 사장 vs 사과하지 않는 손님(=나)한바탕 싸우고 나왔다​전날 내가 못난 어른이었다면이날은 사장님이 못난 어른이었다​뱉지 말아야 할 말이 있고 (어제의 나처럼)가려서 해야 할 말이 있다는 걸 (오늘의 사장님처럼)이틀에 걸친 사건으로 크게 깨달았다​​​출판단지 피스피스꿀꿀한 마음은 달콤한 초코파이와흑동치미 한 잔으로 달콤 쌉쌀하게 넘겼다​피스피스 저장만 해놓고처음 와봤는데 분위기 좋았다책읽고 작업하기 좋은 곳​​​챗지피티랑 재미나이도내 편이더라~~ ^^아저씨 말 한마디에 천냥 빚 갚아요~~~!​​​친구 역까지 데려다주고 예약한 미용실에 갔다​결혼식 덕분에 길었던 머리짧게 싹뚝!성격 실패의 나날도 이제 싹뚝! 하고파~~~​​​그리고 동생이 놀러왔당!!!언미새 내덩생엄마가 낳아준 내 꼬봉!!!​1차 분식으로 저녁먹고..​​​2차로 소바 먹었다소바만큼 먹은 김...ㅎㅎ​​​​동생이 용인에서 포장해다준탑골순댓국떠끈하게 아침으로 먹고 동생과 데이트~​​​동생 가방에 주렁주렁 달린 애들삿포로 다이소에서 사다준 치이카와 뱃지 귀여워​​​오늘의 데이트 장소는 홍대!​​​남편 아기 때 사진이랑 꼭 닮은 인형 발견귀여워 미쳐​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돈은 허튼데 써 ㅋㅋㅋㅋㅋ​카카오샵 싸악 한 번 둘러봐주고~​​​미니소에 치이카와 들어왔다길래구경갔는데, 애들이 너무 얄궂게 생겼어 ㅠㅠ​​비율 왜 이리 찍었엉​썩 퀄리티가 좋지 않아서사진 토벌만 하고 빈손으로 빠르게 나왔다​​​더운 날 걸어걸어 홍대 길거리 구경달인 아이스크림 ?!방송 나온 아이스크림 한 번 먹어보자^^​​​동생아 이 앵글 뭐야...?​​​그리고 동생이랑 홍대->합정 방향으로 걸으면서보이는 모든 인형뽑기방에 들어갔다​각 2만원 씩 썼는데동생은 페이스 체인지 피규어 2개 뽑고​​나는 우사기 거울 뽑았다!손맛 조아~~~~~(이렇게 중독되어 가는가...)​​​헤어지기 전에 합정 쿠차라 가서 주린 배 채우고,동생은 다시 광주로 내려갔다​오랜만에 동생과 단둘이도파민 풀충전한 즐거운 데이트였다!​동생아 다음엔 도쿄에서 놀쟈환전 많이 해서 와^^​​​꽃 한 송이 사서 귀가 :)​​​유청 걸러 만든 그릭요거트 먹고,뉴슈가 달달한 찰옥수수도 먹었다여름의 맛~~~ 음~~~​​​그리고 셀프속눈썹펌!오른쪽만 성공하고 왼쪽은 약간 실패 ^.~​​그리고 다음날,치이카와 도쿄바나나를 사들고한국에 방문한 남편!​사지 말랬잖아~~~~!!왜 샀어!!! (입은 웃고 있음)​출국장에서 나오는데손에 든 도쿄바나나만 보이더라여보 미안​​​한국 양산출장샵 출장이 있어서3박 4일 일정으로 한국에 온 것~!(나 따라다니니~~? 호호)​인천공항에서 남편 픽업하고만배아리랑보쌈 먹으러 갔다우리집 니혼진, 김치 맛있다고 난리난리~~~(나보다 김치 더 좋아함)​여긴 진짜 또 가서 먹고 싶엉​​​안에 든 캐릭터 랜덤이라는데귀여운 햄냥토 + 쿠리만쥬!!!!!!!아까워서 어찌 먹어요 엉엉​​​윗집 지인에게 받은 황치즈칩 쿠키~~​​철조망 건너면 기타조센이냐면서 놀라는 일봉사람​이날은 금돼지식당 오픈런 하기로 했는데,늦잠자서 깔끔하게 포기하고근교로 나갔다​성시경맛집 반구정나루터집(우리 부부는 성시경맛집 신뢰해)​​​떠껀한 장어죽​​​소금구이, 양념구이​​​밑반찬도 깔끔하고 맛있었다가족들 데려와서 메기 매운탕도 먹어봐야지(난 민물고기 매운탕은 별로 안 죠아함...)​그리고 우리 뒤에낯익은 사람이 있어서 어디서 봤지.. 했는데지금은 유튜브 그만둔 인플루언서 부부였다 신기​​​남편 일해야 해서친구랑 왔었던 피스피스 또 왔다!​나는 책꽂이에 꽂힌 시집 읽었다문태준 시집 ;​​마침 비오는 여름날인데,딱 어울리는 시를 발견했을 때의 희열이란!​잎사귀에 빗방울이 떨어지네나의 여름이 떨어지네​잎사귀는 푸른 지면너에게 여름 편지를 쓰네​​​우리에게 때때로 슬픔이 치런치런 찬다는 것그리고 머리에 이고 가던 그 물항아리를 떨어뜨리기도 한다는 것​​​고향의 엄마와 강쥐의 겨울밤이 떠오르는 시라살짝 코가 찡​​​집에 돌아와선 동궁 정주행했다​달떡볶이, 순대, 또니콤보~~~먹어본 맛이지만 하치와레라 특별한 도쿄 바나나​​​​남편 출장~여보~~~ 샐러리맨 같다!​​​매니저가 배웅까지 해주니 행복하지?파이팅 ♥​​​그리고 나는 곧장 ㅅㅇ언니 만나러 합정 나왔다​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길 14 딜라이트스퀘어 1차, 지하2층 샤브인서울 합정점​샤브인서울네 가지 육수에 따라 후식 식사 종류가 다른데,얼큰버섯 육수- 로제리조또 조합 강추~!​​​서로 시집 선물해주기!언니 -&gt나 :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나 -&gt언니 : 비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모두 제시간에 온다​감성의 결이 비슷한 사람과 친구라 참 행복해,,♣​​​디오디너리 글라이코리피드 크림 클렌저언니가 요즘 잘 쓰고 있는 클렌저인데매장 발견하고선 바로 선물해주심 ㅠㅠ​​​그리고 벅뚜벅뚜 걸어 우리가 향한 곳은파롤앤랑그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29안길 8​​​한국인 여성들파이 1인 2개, 기본 아닝가요?​언니랑 도란도란 얘기 나누다가 헤어졌다 :)또 만나 ♡​​​언니가 골라준 시집 차라락 넘기다가멈춘 페이지.​시집을 읽다가마음을 멈칫하게 만드는 문장을 만나면그렇게 애틋하고 좋을 수 없다이 문장을 만난 게 운명인 것처럼.​너는 지금 너를 돌보고 있구나가만히 들여다보고 있구나​​​그리고 양산출장샵 일 마친 남편을 역에서 픽업!​남편이 좋아하는 빠바 생크림폭탄도넛.늦게가면 품절인데마지막 1개 발견하고 얼마나 기뻐하던지.​​​파롤앤랑그에서 포장해온파이랑 같이 먹어요~~​​같은 비행기로 일본 가는 날!​​​친구가 부탁한 젠몬 선그리도 사고~~~​​​남은 도쿄바나나도 먹어용​​​그리고 나리타공항에서 롱쨩도 만났지!친구 결혼식 참석 차 도쿄여행 온 롱쨩​​​



​짐 풀고 바로 스시 먹으러!!!​​​롱쨩이 자기는 15피스 정도 먹을 수 있다고 했는데,실제로 그 정도 먹어서 넘 신기했다 ㅎㅎ잘 먹어서 보기 좋은 녀석.​ ​주말에 롱쨩의 지인 결혼식이 있어서축의금 봉투 사러 왔다온김에 귀여운 것들도 구경하기!​ ​11마리의 고양이.어렸을 때 동화책을 본 걸까.너무 익숙하고 반가운 그림체.다음에 가면 사와야지!​ ​결혼, 출산, 문병, 조의, 생일 등등목적에 따라 다 다른 봉투.디자인 종류가 엄청나다.​​​리본 모양에 따라 금액도 다른 거였다니...이건 처음 알아서 놀라웠다!​​​공원 스벅에서 시원한 음료 마시면서남은 날에 뭐할까 정하고 귀가했다 :)​롱쨩 숙소를 우리집 근처 에어비엔비로 잡아서진짜 이웃된 느낌!​​​그릭요거트 만들어놓고 잤당부피 큰데 이고지고 온 그릭베어스 유청분리기!롱쨩 아리가또 ♥​​​​다음날, 롱쨩과 함꼐 본격 도쿄여행 스타뜨!도쿄 국립신미술관은 따로 포스팅 했다​​건축가 '쿠로카와 키쇼'의 유작인 도쿄 국립신미술관 国立新美術館 'The National Art ...​​​만족스러운 관람 후,저녁은 마트에서 장봐서 해결.​​​마트 나오는데 하늘이 핑크핑크.​​​어제도 스시 먹었지만,또 먹는 우리 >.<​​다음날, 롱쨩 결혼식 가는 날!내가 해준 헤메!(넘 귀여워서 얼굴 살짝 보이게 모자이크 ♥)​더 잘할 수 있었는데...시간이 부족했어!!!!​​​롱쨩은 결혼식 가고,나는 남편이랑 치이카와 극장판 보러 갔다.내 일본어 수준에 딱 맞는 영화 ㅎㅎ​남편이랑 영화관 데이트는 처음인데,그도 그럴 것이,,한 사람은 일본어 못해,,,한 사람은 한국어 못해,,,​한국에서 개봉한영어 음성, 한국 자막의 영화라면가능하겠군.... 허허​​​포스터 큐알코드 찍으면이렇게 귀여운 프레임으로 사진 찍을 수 있음!내 최애 하치와레랑 우사기 ♥우나우나​​​스파오에서 산 하치와레 티셔츠도 입구감 ㅎ...나잇값 평생 못해.​​​영화보기 전, 배 채우기~~!!!​​​입장 특전으로 받은 피규어는...​​​하치와레랑 우사기!!최애가 나와줬어!!!!!좋아서 작게 소리지름!!!!!!!!!!!!!!!! 꺅​​​도요노 우시노 히(土用の丑の日)장어 먹는 날이 곧 다가온대서시댁 이모님이 보내주신 양산출장샵 장어에 밥 먹었따 냠​​​요즘 빠져있는 아이스크림가리가리쿤,먹으면 더위가 달아나요~!​​​롱쨩 요코하마 가는 날!같이 만나서 점심 먹었다.​​​롱쨩이 찍어준 우리 부부 사진 헤헤요코하마 잘 다녀 와!​​​그리고 우린 양산사러 나왔다.내 양산이 암막이 아니라복사열 다 받아버려....​​​근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,,,아마존으로 1천엔 더 싸게 주문함이럴 땐 자린고비인 나^^​​​​갑자기 먹고 싶어서 만든 참치쌈장.양배추에 싸서 야무지게 먹고.​​​주말의 마무리는 맥주로~~~​​또 다시 롱쨩과 함께 하는 도쿄 여행!애 아침밥부터 먹일게요! ㅎㅎ​롱쨩 친구 선물사러긴시초에 있는 아카짱혼포 다녀왔당​​​만족스러운 쇼핑을 마치고,아사쿠사 스시로에 왔어용​​​맥주 반값 할인 중인데우에 참노​​​이날 내 최애 메뉴였던양파 올라간 스시, 칠리 계란찜개운하고 속풀려서 잘 들어가ㅋㅋㅋㅋ​​​양파 올라간 스시 찾는 중​​​아줌마 잘 먹지?​​​아사쿠사 돈키호테도 들리구욤우리의 다음 목적지는​​주방용품점이 즐비한 갓파바시 거리!3-chōme-18-2 Matsugaya, Taito City, Tokyo 111-0036 일본​​​롱쨩이 신혼 선물로 그릇 사준다고 해서 왔다고마워 롱쨩 ㅠㅠ​우리에게 약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주어졌는데,아래 네 곳의 상점에서내 취향의 그릇을 발견해서 살 수 있었다!​2-chōme-6-6 Nishiasakusa, Taito City, Tokyo 111-0035 일본2-chōme-1-12 Matsugaya, 台東区 Taito City, Tokyo 111-0036 일본1-chōme-5-10 Nishiasakusa, Taito City, Tokyo 111-0035 일본일본 〒111-0035 Tokyo, Taito City, Nishiasakusa, 1-chōme−4−3 西浅草松井ビル갓파바시 그릇 가게 추천​​집 와서 꺼내본 그릇 ♥​저랑 취향 비슷하신 분들저 상점들 꼭 들러보세요!!!!!!​​​​잘 쓸게 롱쨩​​​이날의 마지막 행선지는아사히 스카이룸​​일본 〒130-0001 Tokyo, Sumida City, Azumabashi, 1-chōme−23−1 アサヒグループ本社ビル 22 階​​스미다강이 예뻐서롱쨩이랑 사진 찍었다지친 아쥬미​​​지쳤지만 영상기록 놓치지 않아!​​​아사히 본사 건물로 들어가서21층까지 엘베를 타고 올라갑니다~그리고 21층에서 에스컬레이터로 22층 이동!​​​우리 앞에 3팀 정도 있었고, 금방 들어왔다​​​창가에 빈자리 나면 옮겨 앉을 수 있다빠른 움직임이 필요함​​​롱쨩은 별로였다는 아사히 흑맥주​​​우리가 갔던 시간이 딱 일몰시간이었다럭키한 두 여성​​벌크업 롱쨩​근데 이제 살짝 취기가 돌아버린....ㅋㅋㅋㅋㅋ​​​저녁은 양산출장샵 오동통면!​점심 스시로에서,저녁 아사히 스카이룸에서맥주 과음했었기에해장 제대로였다​​​베츠바라(=디저트 배는 따로)이날도 햇삐하게 마무리~~~​​​롱쨩 돌아가는 날.점심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유명한 카페에 브런치 먹으러 왔다​​​나는 당근 케이쿠 셋또.​​​정산 고마워요 롱쨩!!트래블월렛 외화 보내기 넘 편해​​​책읽으면서 우는 여성​​​점심은 잇푸도 라멘!​​​서점 구경하면서이거 뭐야 무슨 뜻일까 했는데,,,​​​이런 뜻인가봄...3n살로서 너무 두렵고 무서워요....차이 생기기 전에 일본어 공부해야지 휴...​​​역까지 롱쨩 배웅.또 놀러 올 거지?​17년 서울의 한 수영장에서부터 시작된 인연이26년 도쿄까지 이어지고 있다니.​생각할수록 신기하고 귀한 내 친구 롱쨩 :) 너무 즐거웠어 ♥​​일본 〒154-0024 Tokyo, Setagaya City, Sangenjaya, 2-chōme−11−14 土屋ビル​집에 돌아와 한숨 자고 있었는데,남편이 칭구들이랑 저녁먹자고 해서 나왔다​산겐자야 후쿠이치 오코노미야키집.맛있었당​​​생전 처음 본 2천엔!!!!당장 내 지갑으로.​​​남편과 남편 칭구들.일어듣기평가 시간이었다짹꿈 지침.​​​롱쨩과의 여행이 끝나고,다시 시작된 나의 도쿄 일상.예쁜 접시에 밥 먹으니까 더 맛나 :)​​​요즘은 또 감자오징어전이 유행하길래만들어 봤는데, 망했어....그래도 맛있다며 잘 먹는 남편.​여보 없었으면 내 요리 실력...이 정도까지도 오지 못했어고맙규 살앙한다​​​남편이 어제 친구에게 에어프라이어 영업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거면 내가 눈독 들이던 제품으로 사!!!닌자 크리스피 들였습니다~~~생각보다 크진 않음.​​​요거트 종류 바꿔가며그릭요거트 만드는 중.​​​한국 무지에서 산참치김치덮밥으로 도시락 해결~!​​​자린고비 부인이 치약 잘라서 더 쓰라니까고분고분 말 잘 듣는 남편.여보, 애끼자?​​​요즘 순항중인 나의 기록 생활.7월에 하루도 빠짐 없이 일기를 썼다.​4월부터 일을 쉬어 여유로웠지만,4~6월은 일기를 거의 안 썼다​7월부턴 하루를 소중히 여기자는 마음으로매일 기록하다보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쓰게 되더라.심지어 기록이 재밌음.​그래서 블로그도 요즘 열심히 하는 중.기록생활을 계속 유지하면앞으로 내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.​물론 다시 시들해질 수도 있겠지만,지금 기른 회복탄력성으로금방 돌아올 것 같은 예감.아무튼 좋은 예감!​ ​집에서 혼자 챙겨먹는 점심.사워도우빵 맛집 찾고 싶당...​​​4월에 그만뒀는데,아직도 내 메일로 오는 전자세금계산서...ㅠㅠ휴​​​갑자기~~~유튜브에서 추천 받은 화장실 청소용품 사진으로7월은 이렇게 마무리~~~~~​알찬 포도알 같은 7월이었다!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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